중국은 지난 97년 7월 홍콩 주권을 되찾은 뒤 해마다 천명의 첩보 요원들을 홍콩에 보내 반중국 단체와 개인들을 감시,사찰해왔다고 홍콩의 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중국 인권민주운동정보센터의 소장은 오늘 각 언론사에 보낸 성명서에서 중국이 국가안전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는 인사들의 전화기록이나 은행 거래 내역서 등을 수집하고 전화 도청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인권센터의 소장은 이같은 첩보 활동을 홍콩 특구정부가 인지하고 있지만 모르는 척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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