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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셔 독일 외무 테러 혐의 부인
    • 입력2001.01.16 (23:0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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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셔 독일 외무 테러 혐의 부인
    • 입력 2001.01.16 (23:03)
    단신뉴스
과거 학생운동 당시의 폭력행위 전력으로 곤경에 처한 요시카 피셔 독일 외무장관은 자신이 어떠한 테러 행위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피셔 장관은 오늘 전 적군파 테러리스트인 한스-요아힘 클라인에 대한 재판에 오늘 증인으로 출석해 70년대 학생운동 당시 클라인 등과 함께 시위대의 선봉에 서기는 했으나 테러행위에는 가담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피셔 장관은 지난 73년 프랑크푸르트 시위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전력이 드러나 야당의 사임 압력에 직면하고 있으며 76년 시위에서는 화염병 공격으로 경찰차가 전소되고 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이 중화상을 입은 사건에 관련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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