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드비어스와 프랑스 사치품 그룹 LVMH 모에-헤네시 루이 뷔통이 드비어스 상표를 붙인 다이아몬드 제품을 판매하는 합작업체를 설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회사는 약 1억달러씩 동등하게 투자해 연간 총수입액 50조달러 규모의 벤처 합작기업을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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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어스- LVMH, 합작 공식 발표
입력 2001.01.16 (23:34)
단신뉴스
전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드비어스와 프랑스 사치품 그룹 LVMH 모에-헤네시 루이 뷔통이 드비어스 상표를 붙인 다이아몬드 제품을 판매하는 합작업체를 설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회사는 약 1억달러씩 동등하게 투자해 연간 총수입액 50조달러 규모의 벤처 합작기업을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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