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상하이에 있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들과 유전자공학 분야의 여러 회사들을 차례로 방문할 것이라고 이들 회사 관계자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이들 회사 관계자들은 김 위원장이 북한 고위관리들과 함께 이들 기업을 방문하며 맞이할 준비를 잘 하라는 지시를 회사 간부들로부터 직접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지난해 5월 중국을 방문했을 때도 베이징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춘 지역과 컴퓨터 등을 제조.판매하는 중국의 대표적 정보통신기업인 롄상을 방문해 첨단산업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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