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지방을 강타한 폭설로 백 35만명의 주민이고립되고 3백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고 현지 주민과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지나닷컴 웹사이트는 지난달 31일부터 내몽고지역에 2미터 안팎의 폭설이 쏟아져 최소한 27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실종돼 눈속에 묻혔을 가능성이높다고 밝혔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기상악화로 도로가 두절되는 바람에 가축사료등이 제대로 공급안돼 8만마리의 가축이 죽은 것으로 확인돼 모두 1억 천만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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