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이탈리아는 조직범죄와 불법이민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고 줄리아노 아마토 이탈리아 총리가 밝혔습니다.
사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중인 아마토 총리는 장쩌민 국가주석을 예방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서방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이탈리아가 중국과 경찰 업무상협조체제를 구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경찰은 마피아에 대한 대응방식을 이탈리아 경찰로부터 전수받고 중국내 폭력조직인 삼합회에 대해 효과적인 대처방안을 논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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