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배우이며 영화제작자인 조디 포스터가 올해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결정됐다고 질 자콥 조직위원장이 발표했습니다.
포스터는 심사위원장 결정 소식에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소감을 밝히고 어린시절부터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이 되는 꿈을 꾸어왔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올해 38살인 포스터는 지난 76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택시 드라이버'에 이어 `양들의 침묵'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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