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북대서양조약기구는 열화우라늄탄이 암, 백혈병 등 이른바 발칸신드롬을 유발한다는 증거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나토 의료위원장인 로저 반 후프 장군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발칸에 배치됐던 병사들과 일반 민간인을 비교했을 때 발칸 주둔병사들의 질병 발생률이나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를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 의료위원회는 이같은 검토 결과를 발칸신드롬과 열화우라늄탄 부작용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나토 특별위원회에 제출키로 했습니다.
한편 독일, 영국, 포르투갈 등이 열화우라늄탄과 발칸신드롬 사이에 연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스페인과 프랑스도 병사들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 이들에게서 방사능이나 독성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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