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추위가 8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추위가 풀리는 것을 아마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제에 비해서 기온 오름폭이 커져서 아침에는 한 3, 4도 정도가 올라 있습니다마는 낮에는 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고, 내일은 완전히 영상의 기온까지 올라서서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영하 5도가 되겠고요.
한낮에는 영상 2도가 돼서 대도시는 대부분 영상입니다.
철원과 같은 내륙도 내일 아침 최저는 영하 10도, 그리고 낮 최고는 영하 1도 정도로 많이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은 맑은 날씨를 내내 보이다가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흐려지겠고, 내일 아침 중부지방으로는 가는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40%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기온입니다.
어제보다 3, 4도 높아졌습니다.
서울 영하 14도, 춘천 영하 21도, 청주 영하 16도입니다.
남부지방도 2도에서 4도 올라서서 전주 영하 9도, 대구 영하 7도, 창원 영하 6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기온입니다.
낮기온은 5도 이상 올라서는 곳이 많아서 중부지방에서는 강릉이 유일하게 영상이 되겠고 서울은 영하 4도, 대전이 영하 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이보다 더 올라서서 0도에서 5도 분포, 부산 3도, 광주, 대구 1도 되겠습니다.
바다에서는 물결도 잔잔하겠고, 서 내지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지금 위성에서 본 사진으로는 남해안쪽으로 구름이 조금 많은 모습이지만 비나 눈이 오는 곳은 거의 없고 울릉도에 약한 눈발 날리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고기압의 중심권에 들면서 맑은 날씨 띠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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