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 첫 소식입니다.
인도 카슈미르지방의 이슬람 신도 수천명은 스리낭가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 모여 알라신에게 올 겨울 들어 계속되고 있는 극심한 가뭄해소를 위해 비를 내려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카슈미르지방은 높은 산 정상에도 눈이 거의 남아있지 않고 강 바닥도 훤히 드러날 정도로 비나 눈이 내리지 않아 농작물 재배를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오늘의 세계>인도 카슈미르, 가뭄 해소 �
입력 2001.01.17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 첫 소식입니다.
인도 카슈미르지방의 이슬람 신도 수천명은 스리낭가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 모여 알라신에게 올 겨울 들어 계속되고 있는 극심한 가뭄해소를 위해 비를 내려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카슈미르지방은 높은 산 정상에도 눈이 거의 남아있지 않고 강 바닥도 훤히 드러날 정도로 비나 눈이 내리지 않아 농작물 재배를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