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의정부 소방서) 오늘 오후 2시쯤 경기도 양주군 송추 울대고개에서 37살 정경선씨가 몰던 승합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정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정씨는 찌그러진 차량에 양쪽 다리가 끼는 바람에 10여분 동안 갇혀 있다 유압프레스를 동원한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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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차 전신주 들이받아
입력 1999.03.18 (20:18)
단신뉴스
(화면제공:의정부 소방서) 오늘 오후 2시쯤 경기도 양주군 송추 울대고개에서 37살 정경선씨가 몰던 승합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정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정씨는 찌그러진 차량에 양쪽 다리가 끼는 바람에 10여분 동안 갇혀 있다 유압프레스를 동원한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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