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10분쯤 강원도 태백시 한보에너지 C 갱 입구 천86m 지점에서 작업중이던 광원 49살 고영기씨가 탄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고씨가 갱안에서 지주목 보수작업을 벌이다 갑자기 무너져 내린 탄더미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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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 1 명 매몰 사망
입력 2001.01.17 (07:18)
단신뉴스
어젯밤 10시 10분쯤 강원도 태백시 한보에너지 C 갱 입구 천86m 지점에서 작업중이던 광원 49살 고영기씨가 탄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고씨가 갱안에서 지주목 보수작업을 벌이다 갑자기 무너져 내린 탄더미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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