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소형 감청용 무전기로 경찰무전을 감청해 교통사고 현장의 사고차량을 견인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모 정비공장 전무 41살 허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허씨는 지난해 8월부터 일제 소형 감청용 무전기 2대를 구입해 경찰무전을 감청해오면서 견인차량을 현장에 출동시켜 사고차량 5대를 견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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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무전 감청해 사고차량 견인
입력 2001.01.17 (07:41)
단신뉴스
대구지방경찰청은 소형 감청용 무전기로 경찰무전을 감청해 교통사고 현장의 사고차량을 견인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모 정비공장 전무 41살 허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허씨는 지난해 8월부터 일제 소형 감청용 무전기 2대를 구입해 경찰무전을 감청해오면서 견인차량을 현장에 출동시켜 사고차량 5대를 견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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