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영아를 위탁받아 양육하다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시 금천구 19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부인 장씨는 지난해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염모씨로부터 월 50만원을 받기로 하고 생후 60여일 된 영아를 양육해오던 중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이유로 양육을 게을리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영아 유기치사 피의자 검거
입력 2001.01.17 (07:45)
단신뉴스
경북 구미경찰서는 영아를 위탁받아 양육하다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시 금천구 19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부인 장씨는 지난해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염모씨로부터 월 50만원을 받기로 하고 생후 60여일 된 영아를 양육해오던 중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이유로 양육을 게을리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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