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소리방송은 지난 4일 북한 노동신문에 실린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의 `신사고' 요구는 개혁ㆍ개방의 신호탄일 수도 있다며 향후 북한의 후속조치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수신된 러시아방송은 이어 김정일 총비서가 모든 문제를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높이에서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한 것은 북한이 현재의 경제난 타개와 체제변혁을 위해 개혁ㆍ개방 조치를 본격화 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표명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 방송은 또 김정일 총비서가 현재 중국 상하이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중국 공산당 소식통을 통해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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