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안남도 순천지구 탄광연합기업소 산하 천성청년탄광에서는 최근 잡석을 이용한 벽돌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잡석을 원료로 만든 벽돌의 굳기는 대단하다며 이 벽돌 생산기술은 천성청년탄광에서 일하는 탄광 노동자가 개발했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잡석을 이용한 벽돌생산에 성공함으로써 탄광들에 쌓인 잡석들이 인민생활 향상과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 보물더미로 불리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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