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언론들은 현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노동신문 사설 등 북한내 소식만을 전했고, 조선중앙텔레비전과 조선중앙통신도 북한과 네덜란드의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보도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소식을 내보냈을 뿐 김 위원장의 방중 소식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북한 언론은 지난해 5월에 있었던 김 위원장의 방중 소식도 방중기간 내내 침묵하다 방문이 종료된 다음날에야 일제히 관련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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