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인터넷으로 편지를 써 우체국으로 메일을 보내면 실물로 제작돼 수신자에게 직접 배달되는 서비스가 시행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인터넷으로 편지내용을 신청받고 이를 접수한 집중국에서 접착식 봉함기를 통해 실물로 제작, 고객들에게 발송하는 하이브리드(Hybrid) 서비스를 빠르면 3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을 완성, 수차례 시험을 실시했으며 다음 달 중에 동서울 집중국과 대전 집중국을 시범 운영국으로 정해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앞으로 하이브리드 서비스 접수처를 전국 우체국으로 확대해 각 우체국이 직접 제작.발송하도록 함으로써 보통 우편물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배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인터넷을 통한 내용증명 문서도 접수하고 전자적으로 이를 증명할 수있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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