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 부평경찰서는 술에 취해서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경찰들이 자신들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마을버스 운전자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소속 33살 김 모 경장과 계양경찰서 소속 31살 서 모 경장 등 2명을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경장 등은 지난 8일 밤 10시쯤 인천시 부평 5동 모 제과점 앞길에서 술에 취한 채 도로를 무단횡단하다가 이를 보고 항의성 경적을 울린 마을버스 운전자 54살 이 모씨를 플라스틱 상자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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