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와 인천을 오가는 민간 여객선 데모크라시 2호에 불이나 해군이 승객 전원을 긴급구조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 25분 대청도와 소청도 사이를 통과하던 데모크라시 2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군 쾌속정이 출동해 승객 58명 전원을 구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해군이 고속정 3척을 현장에 투입해 승객 58명의 구조를 끝내고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민간여객선서 화재, 해군 구조작업
입력 2001.01.17 (09:42)
단신뉴스
백령도와 인천을 오가는 민간 여객선 데모크라시 2호에 불이나 해군이 승객 전원을 긴급구조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 25분 대청도와 소청도 사이를 통과하던 데모크라시 2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군 쾌속정이 출동해 승객 58명 전원을 구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해군이 고속정 3척을 현장에 투입해 승객 58명의 구조를 끝내고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