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춘천, 그리고 여수시 등 3개시의 개발제한구역이 먼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제주시가 지난해 9월 공청회를 통해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해 승인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제주도의 그린벨트 82.6㎢ 가운데 제주시 주변 아라동 등 1.87㎢가 시가화 예정지구로, 나머지는 녹지로 보존하도록 돼있습니다.
춘천시와 여수시 역시 개발제한구역 가운데 일부를 시가화 예정지구로 지정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해 건교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그린벨트 전면 해제가 예정된 중소도시가운데 전주는 다음달에 청주는 오는 5월에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각각 열 예정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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