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수출국기구의 총회를 앞두고 국제 기름값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어제 국제시장에서 중동산 두바이유 3월 인도분이 배럴당 0.62달러 내린 22.8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 2월 인도분도 0.73달러가 내렸지만 서부텍사스 중질유 2월 인도분은 0.40달러 올랐습니다.
한국 석유공사측은 OPEC의 대규모 감산 소문에 힘입어 그동안 국제 기름값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OPEC총회를 앞두고 다소 조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석유수출국 기구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 총회를 열어 감산규모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석유 전문가들은 이번 총회에서 하루 백 50만 배럴 정도 감산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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