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헤브론시에서 부모가 정신장애가 있는 아들을 5년동안이나 지하실안에 가둬놓고 학대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에 구조된 사람은 22살 가량으로 발견당시 벽에 쇠사슬로 묶인채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이 사람은 정신장애가 있어 그동안 부모가 마굿간 옆 동굴에 5년간 가둬놓은 채 갖은 학대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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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동굴생활(9시단신)
입력 1999.03.18 (21:22)
단신뉴스
이스라엘 헤브론시에서 부모가 정신장애가 있는 아들을 5년동안이나 지하실안에 가둬놓고 학대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에 구조된 사람은 22살 가량으로 발견당시 벽에 쇠사슬로 묶인채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이 사람은 정신장애가 있어 그동안 부모가 마굿간 옆 동굴에 5년간 가둬놓은 채 갖은 학대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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