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60여 명을 태우고 백령도에서 인천으로 오던 여객선에서 불이 나 해경과 해군이 긴급 구조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대청도 남동쪽 2마일 해상에서 백령도를 떠나 인천항으로 항해하던 4백톤급 여객선 데모클라시 2호 기관실 엔진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배에는 승객 54명과 승무원 7명 등 모두 61명이 타고 있었으나 현장에 출동한 해군함정과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객선을 계속 불타고 있어 해경과 해군함정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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