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기업의 설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이달안에 산업기반자금의 대출금리를 현행 7 %에서 0.75 내지 1% 포인트 내리기로 했습니다.
또 취득세와 등록세 등 부동산 거래단계의 세부담을 줄여 건설경기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 신년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진념 장관은 `설비투자 지원용 정책자금 가운데 중소기업구조 개선자금의 금리는 7.5 %에서 6.75 %로, 정보화촉진기금의 금리는 7.25 %에서 6 %로 이미 내렸다`며, `현재 7%인 산업기반자금의 금리도 이달안에 인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진 장관은 이와함께 `부동산 거래단계의 세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비업무용부동산 판정기준을 대폭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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