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최근 냉연강판 수급을 둘러싼 포철과 현대.기아자동차 그룹 사이의 분쟁과 관련해, `두 대기업이 서로 이성을 되찾아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국환 장관은 오늘 두 업체의 철강분쟁에 정부가 중재를 할 용의가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하고 정부는 이 문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산자부 고위관계자는 이번 싸움은 기본적으로 업체간 이해관계 대립의 문제로 정부가 개입할 사안이 아니지만 국내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사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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