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전 유고연방 대통령은 보이슬라브 코슈투니차 대통령에게 신변보호를 요청했습니다.
일간 글라스야브노스티는 밀로셰비치가 지난 주말 코슈투니차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납치돼 헤이그의 국제형사재판소에 끌려가지 않도록 보장해줄 것을 호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밀로셰비치는 또 만행을 자행한 세르비아공화국과 유고연방 경찰 특수부대원들에 대한 보호도 요청했지만 코슈투니차 대통령은 이같은 보장을 모두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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