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우자는 뜻에서 '내 집앞 청결유지 입법 청원운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간성회복운동 추진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집이나 상가앞 눈을 쓸고 빙판을 제거하자는 취지의 입법청원을 위해 시민과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서명운동과 설명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번 한 주간을 '내집앞 빙판제거 시민 주간'으로 선포하고 오늘 오전 서울 탑골공원 근처에서 인도 등에 얼어붙은 눈을 제거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