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늘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6%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마늘값이 크게 회복될 전망입니다.
농림부 조사결과 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6% 줄어든 3만 7천여 헥타르로 전망돼,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5만 8천톤, 평년보다는 2만 5천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중국산 마늘 수입량도 99년 3만 7천여 톤에서 지난해 7천여톤으로 크게 줄었고, 농협을 포함한 민간의 재고물량도 크게 줄어 마늘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마늘 값은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 가격기준으로 평년에는 1㎏에 2천 26원이었으나 지난해는 평균 천 300원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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