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군과 경찰이 일본 뇌염의 전염을 막기위해 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6만여마리의 돼지를 사살하기 시작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추아 보건부 장관은 뇌염의 전염을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면서 뇌염이 극성을 부리고있는 남부지역의 3개 마을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들을 사살하기위해 군과 경찰을 소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30여만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이들 3개 마을에서 지난 1월이후 30여명이 뇌염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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