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분석가들은 현대전자가 발표한 자구안에 대해 산업은행의 회사채인수 등 정부지원책과 자체 현금조달 방안등으로 올해안에 부도를 비롯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왔던 내용을 종합한 수준이라면서 새로울 게 없다는 견해를 보였습니다.
다만 현대전자가 기술력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해야 생존 가능한 상황인데도 설비투자금액이 적은 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
증시전문가들, 현대전자 부도우려 없다
입력 2001.01.17 (13:31)
단신뉴스
증시분석가들은 현대전자가 발표한 자구안에 대해 산업은행의 회사채인수 등 정부지원책과 자체 현금조달 방안등으로 올해안에 부도를 비롯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왔던 내용을 종합한 수준이라면서 새로울 게 없다는 견해를 보였습니다.
다만 현대전자가 기술력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해야 생존 가능한 상황인데도 설비투자금액이 적은 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