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대전,충남지역 규탄 대회에 참석해 이제 자민련은 민주당의 2중대가 됐으며 이것은 충청도의 자존심과 명예를 짓밟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재는 민주당에서 자민련으로 이적해 간 의원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충복으로 이들만 움직이면 자민련의 교섭단체가 깨지게 돼 있기 때문에 자민련은 민주당에 종속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어 이적해 간 의원들은 원상 복귀돼야 한다며 그 길만이 대통령과 자민련이 명맥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기부 자금 문제와 관련해 이 총재는 지난 92년과 93년의 예산 불용액을 사용했다는 검찰 주장이 당시 안기부 담당 직원의 말로 거짓으로 드러났다며 검찰은 현재 한나라당을 흠집내기 위해 물불을 안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총재는 특검제를 통해 안기부 자금 등 여-야의 정치자금을 철저히 조사해 이번 기회에 과거 정치 자금 문제를 깨끗이 청산하자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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