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서울대학교 입시에서는 논술시험이 전면 폐지되는 대신 심층면접과 구술고사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이른바 단계별 전형이 도입됩니다.
서울대학교는 오늘 2천2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정시모집에서의 심층면접과 구술고사의 비중을 올해 1%에서 최고 25%로 크게 늘렸습니다.
또, 현재 16개 대학 80여개 학과인 모집단위를 7개 계열 16개 모집단위로 광역화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내년도 정시모집부터 수능 위주의 1단계를 거쳐 면접과 구술고사 그리고 학생부로 2단계 전형을 치르며,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로 1단계를 치른 뒤 2단계 전형에서는 면접과 구술고사만을 반영합니다.
또,모든 전형에서 학교장과 교사의 추천서와 자기소개서의 제출을 의무화해 성적 평가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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