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설 연휴 기간에 노동부와 지방 노동관서, 산업안전공단 등에 위험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연휴 기간중의 사업장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날 경우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위험 상황실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위험 상황실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설치되고 24시간 운영됩니다.
노동부는 또한 대형 사고 예방을 위해 20년이 넘는 공단지역에 있는 100명 미만 사업장의 전기 설비와 누전차단기, 화재경보기 등에 대해 일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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