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오늘 오전 상하이(上海) 증권거래소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상하이 증권거래소를 방문한뒤 오전 10시30분에 떠났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말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상하이 시찰에는 주룽지 중국 총리가 동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상하이 시장을 지낸 주룽지 총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상하이를 방문하도록 직접 권유했으며 이번 상하이 시찰에서 중국의 실리콘밸리격인 푸둥개발지구등을 안내하며 중국의 첨단산업과 경제개혁,개방상황등을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룽지 총리는 어젯밤에는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김정일 국방위원장 환영 만찬에도 참석해 환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오늘 푸둥개발지구와 주변지역의 첨단기업들과 컴퓨터소프트웨어, 유전자 공학 회사들을 시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상하이나 베이징에서 장쩌민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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