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학기 초.중.고교 교과서 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4%쯤 오릅니다.
교육부는 재정경제부와 합의해 초등학교 학생 1인당 교과서 9권에서 14권의 가격을 지난해보다 510원이 오른 8천5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는 시.도 교육청에서 지방 재정으로 구입해 무상으로 나눠주므로 학생들의 실제 부담은 없습니다.
13권인 중학교 교과서는 만6천320원에서 만6천800원으로 480원이 오르고 고등학교 교과서는 14권으로 2만4천10원에서 2만4천720원으로 710원이 각각 오릅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종이 값이 평균 5% 정도 올라 불가피하게 교과서 가격을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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