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지방 공기업 경영대상 대통령상 수상자로 대전도시개발공사 조준호 사장이 선정됐습니다.
조준호 사장은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한 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을 경감시킨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무총리상 수상자로는 경영혁신과 주민 위주의 서비스체제 구축을 통해 적자를 흑자로 전환시킨 청주의료원 조의현 원장이 선정됐습니다.
이밖에 경남개발공사 김맹곤 사장과 서귀포 의료원 고우경 원장, 지방공사 인천 터미널 조영준 사장, 인천지하철공사 정인성 사장 등이 경영대상 수상자로 함께 선정됐고, 부임 이후 13년 동안 노사간 무분규를 이룩한 천안의료원 이훈 원장이 노사화합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