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심야에 취객의 금품을 빼앗고, 주유소 등에서 금품을 훔친 서울 용산동 17살 박 모군등 10대 5명에 대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해 7월 서울 신계동 골목길에서 술에 취한 34살 김 모씨를 폭행한 뒤 지갑에서 9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해 8월 서울 갈월동 모 주유소 사무실에 들어가 현금 2백4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2백60여 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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