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기활성화를 위한 예산조기집행 방침에 따라 1분기에 신갈-안산 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등 사회간접자본사업에 모두 11조 8천억원의 사업비를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갈∼안산간 고속도로가 오는 4월 조기 개통되고, 서해안 고속도로의 당진∼서천구간이 올 추석전에 개통되는 등, 정부발주 대형공사의 완공시기가 크게 앞당겨집니다.
정부는 오늘 김병일 기획예산처 차관 주재로 재정경제부 등 20개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예산집행 특별점검단 회의를 갖고 공공근로사업과 공공투자사업, 중소.벤처지원사업 등 경기활성화를 위한 253개 조기 집행 집중관리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별,월별 세부 집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예산집행효과가 빨리 나타날 수 있도록 1분기에 전체 사업비의 54%인 11조 8천억원을 집행하기로 하고, 2분기에도 7조원을 배정해,상반기중 253개사업 예산의 86%인 18조 8천억원을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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