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역삼동 영동전화국 부근에서 서울 일원동 43살 문형근씨가 덤프트럭 적재함에 머리가 끼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2톤짜리 소형 덤프트럭에 실려있는 모래를 내리다 고장난 적재함을 고치던 중 적재함이 갑자기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압장치가 며칠 전부터 고장나 있었다는 문씨 부인의 말로 미뤄 유압장치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