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천5년까지 홍역 퇴치를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우선 올해부터 초등학교에 취학하는 어린이들은 홍역 2차 예방접종 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국립보건원은 또한 올해 17살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2차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이같은 예방 접종을 바탕으로 2천 5년도까지 홍역을 완전히 퇴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지난해 이후 지난 15일까지 전국에서는 홍역환자 3만 6천명이 발생해 이 가운데 세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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