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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 북한 제2의 중국 지향
    • 입력2001.01.17 (15:0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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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북한이 중국의 개혁.개방에 큰 관심을 갖고 제2의 중국을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올해 첫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은 지금 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북한이 새해에 신사고를 주장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년도 안돼 중국을 두차례나 방문해 산업지구를 시찰한 것등은 북한이 경제발전 의욕을 갖고 변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은 서두르거나 지연시키지 않고 차분히 실현토록하라고 지시하고 이번 회담은 과거처럼 만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무엇을 합의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산가족 문제는 지금처럼 해서는 안되고 올해는 획기적으로 근본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가야한다며 가장 우선적으로 서신교환을 하고 생사확인과 상봉,면회소 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올해 안보정책 방향은 남북화해협력 증진과 한반도 평화체제기반 구축 그리고 확고한 안보태세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튼튼한 안보가 중요하고 한.미 연합방위 강화와 한.미.일 공조유지 그리고 주변4대국과 국제사회의 대북정책 지지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남북문제는 국민의 지지와 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안보정책을 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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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 북한 제2의 중국 지향
    • 입력 2001.01.17 (15:04)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북한이 중국의 개혁.개방에 큰 관심을 갖고 제2의 중국을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올해 첫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은 지금 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북한이 새해에 신사고를 주장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년도 안돼 중국을 두차례나 방문해 산업지구를 시찰한 것등은 북한이 경제발전 의욕을 갖고 변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은 서두르거나 지연시키지 않고 차분히 실현토록하라고 지시하고 이번 회담은 과거처럼 만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무엇을 합의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산가족 문제는 지금처럼 해서는 안되고 올해는 획기적으로 근본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가야한다며 가장 우선적으로 서신교환을 하고 생사확인과 상봉,면회소 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올해 안보정책 방향은 남북화해협력 증진과 한반도 평화체제기반 구축 그리고 확고한 안보태세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튼튼한 안보가 중요하고 한.미 연합방위 강화와 한.미.일 공조유지 그리고 주변4대국과 국제사회의 대북정책 지지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남북문제는 국민의 지지와 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안보정책을 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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