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경부 장관은 전경련이 대기업 집단 이기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의 설비투자 촉진을 위해 산업 기반 자금의 대출금리를 이 달 중에 0.75~1.0% 정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념 장관은 전경련 신년 세미나에서 최근 전경련측이 정부의 경제정책 운용방향에 대해 제시한 의견서에 대해 반박하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진념장관은 시장을 외면하면 살아남지 못하며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자기혁신만이 살길이라는 점 등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5가지 신년화두를 제시했습니다.
진 장관은 이어 현재 7%인 산업 기반 자금 금리를 이달 중에 내릴 뿐 아니라, 부동산 거래단계의 세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 판정기준을 대폭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