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방문은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와 연대해 미국 주도의 국가미사일 방어체제를 저지하기 위한 구상과 관련이 있다고 홍콩 명보가 논평했습니다.
홍콩명보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해 5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비밀리에 방문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서울 답방을 앞두고 중국과 먼저 방문 일정과 의제등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을 찾아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와 함께 부시 행정부 출범으로 미국의 대북정책이 바뀔 것으로 보고 중국과 동북아 안전문제 등에 대한 '중대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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