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 대한 피해 보상액이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농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폭설로 인한 피해보상금 지급비율을 현행 피해액의 20%에서 3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대농으로 규정돼 보상을 해주지 않던 1헥타르 이상 농지경작 농가에 대해서도 피해 보상금을 지원해줄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또 무,배추를 기준으로 하던 농작물 피해 보상도 농작물 종류별로 세분화해 오이나,토마토 등 비싼 농작물에 대해서는 더 많은 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내일 이같은 눈피해 지원대책을 당정협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폭설로 전국에서는 4명이 숨지고, 주택 67채, 비닐하우스 3천3백여 헥타르, 축사 4천6백여채가 파손되는 등 모두 4천3백39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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