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진상규명위원회는 오늘 박원순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하는 진상조사보고서 작성 기획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진상조사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기획단은 앞으로 일본과 미국 등지에 조사 요원을 파견해 4.3사건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등 활동을 벌인 뒤 오는 2003년 2월까지 최종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기획단 위원은 강종호 재경 4.3 유족회장과 고창후 변호사, 이상근 국사편찬위 근.현대사실장 등 모두 1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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