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생 정원을 줄이고 모집단위도 광역화하겠다는 '서울대 입시안' 발표 되자 마자 서울대 교수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울대 권영민 인문대학장 등 16개 단과대 학장들은 오늘 성명을 내고, 내년도 입시에서 모집정원을 6백여명 줄이고 80여개 학과단위에서 16개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겠다는 서울대본부의 발표는 올바른 입시제도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울대 각 대학 학장들은 이에따라 이같은 입시제도는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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