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7살짜리 유치원생을 납치해 감금한 뒤 부모에게 돈을 요구한 서울 가리봉동 23살 정 모씨를 특가법상의 인질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어제 저녁 서울 북아현동 7살 김 모군을 납치해 아현초등학교 체육관에 가둔 뒤 김군의 부모에게 5천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납치된 김 군은 12시간 동안 체육관에 감금돼 있다가 오늘 아침 운동을 하러 온 서울 구로본동 53살 박 모씨에게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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