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의 군사적위협은 계속되고 있으며 북한이 공격할 경우 남한을 원조하기로 한 조약상의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언 국방장관은 의회에 보낸 연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남북 정상회담과 양측고위 관리들의 교환 방문, 이산가족 상봉 등에 고무돼 있지만 북한의 군사적위협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현재와 같은 수준인 10만명의 군사력을 유지할 것이라고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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