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비즈니스맨들은 싱가포르의 리츠 칼튼 호텔을 가장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호텔 체인으로는 샹그리라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국내 호텔 중에서는 신라호텔과 하얏트, 웨스틴 조선 등이 비즈니스맨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홍콩에서 발행되는 국제 금융전문지인 `아시아머니 가 최신호에서 아시아 16개국 비즈니스 맨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설문조사결과 호텔위치와 객실시설, 고객서비스, 비즈니스 지원시설, 식음료 수준, 헬스시설 등 주요 평가항목을 종합해 싱가포르의 리츠 칼튼 호텔이 지난해 3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고 2위는 방콕 오리엔탈 호텔, 3위는 홍콩 페닌슐라 호텔이 차지했습니다.
가장 좋은 호텔 체인 순위에서는 샹그리라가 1위로 꼽혔고 다음이 하얏트, 만다린 오리엔탈, 리츠 칼튼, 힐튼 순이었습니다.
주요도시별로는 서울에서는 신라호텔이 97년 이후 3년째 가장 선호하는 호텔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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